(서울=News1) 정윤경 기자 = "인생에 대한 로드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불안감의 차이는 엄청나다"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가 삼성그룹의 주최로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열정락(樂)서' 시즌4의 첫 토크콘서트에서 취업준비생들에게 '인생 로드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 자리에 모인 20대의 취업준비생들을 향해 "(조급해하지 말고) 20대에는 천직을 찾는 것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대기업이 천직인가. 중소기업 이나 NGO단체, 창업이 천직이 될 수 도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당부했다.
이어 30대에는 취직 후 주목받는 사원이 되고 40대에는 그 분야에서 최고가 돼서 50대에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인생을 설계하는 키워드로 'MS WORD'를 제시했다. 유 대표는 인생의 지도(Map)를 그린 다음 스토리(Story)를 통해 세계(World)를 경험하고 기회(Opportunity)를 잡아 소외된 사람을 위해 책임감(Responsibility)있는 자세를 보이라고 당부했다.
유 대표는 "달걀은 남이 깨느냐 자신이 깨느냐에 따라 달걀 부침이 되느냐 병아리가 되느냐 결과가 달라진다"며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이 결정(Decision)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유 대표는 '적극성'을 강조했다.
유 대표는 '묵묵히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과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 중 어떤 인재를 선호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상사에게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그는 "묵묵히 일만 하는 사람들은 불만이 있어도 말을 안 하다가 갑자기 폭발한다. 또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며 "고칠 부분을 요구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인재는 끝에 가서도 말썽이 안생긴다"고 설명했다.
'열정락서'는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취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토크콘서트다. 2011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작해 2012년 시즌2, 시즌3을 거쳐 올해 시즌4를 맞이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유 대표 외에도 한승환 삼성SDS 인사팀장, 여러가지문제연구소의 김정운 소장 등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가수 클래지콰이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가 삼성그룹의 주최로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열정락(樂)서' 시즌4의 첫 토크콘서트에서 취업준비생들에게 '인생 로드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 자리에 모인 20대의 취업준비생들을 향해 "(조급해하지 말고) 20대에는 천직을 찾는 것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대기업이 천직인가. 중소기업 이나 NGO단체, 창업이 천직이 될 수 도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당부했다.
이어 30대에는 취직 후 주목받는 사원이 되고 40대에는 그 분야에서 최고가 돼서 50대에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인생을 설계하는 키워드로 'MS WORD'를 제시했다. 유 대표는 인생의 지도(Map)를 그린 다음 스토리(Story)를 통해 세계(World)를 경험하고 기회(Opportunity)를 잡아 소외된 사람을 위해 책임감(Responsibility)있는 자세를 보이라고 당부했다.
유 대표는 "달걀은 남이 깨느냐 자신이 깨느냐에 따라 달걀 부침이 되느냐 병아리가 되느냐 결과가 달라진다"며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이 결정(Decision)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유 대표는 '적극성'을 강조했다.
유 대표는 '묵묵히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과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 중 어떤 인재를 선호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상사에게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그는 "묵묵히 일만 하는 사람들은 불만이 있어도 말을 안 하다가 갑자기 폭발한다. 또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다"며 "고칠 부분을 요구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인재는 끝에 가서도 말썽이 안생긴다"고 설명했다.
'열정락서'는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취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토크콘서트다. 2011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작해 2012년 시즌2, 시즌3을 거쳐 올해 시즌4를 맞이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유 대표 외에도 한승환 삼성SDS 인사팀장, 여러가지문제연구소의 김정운 소장 등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가수 클래지콰이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