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 땐 물장난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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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서 더위 식히는 외국인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외국인 관광객들이 물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은 다시 전국에 봄비가 내려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2012.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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