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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는 신계륜 의원

2014/08/22 20:14 송고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입법로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된 신계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 의원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의 교명변경 법안을 개정해주는 대가로 이 학교 김민성(55) 이사장으로부터 5,0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2014.8.21/뉴스1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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