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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아산 격리수용…허리숙여 사과하는 정부 관계자

2020/01/29 19:16 송고   

(아산=뉴스1) 김기태 기자 = 29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이승우 행정안전부 사회재난대응정책관이 아산 주민들에게 우한 교민 격리 수용 관련 주민설명회를 마치고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정부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 수용할 방침으로 결정했다. 2020.1.29/뉴스1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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