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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나서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2019/11/22 03:21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22일 새벽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유재수 부시장에 대한 감찰을 중단시켰다는 의혹과 관련해 유 부시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2019.11.22/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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