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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무리뉴 연봉 '포체티노의 2배'…이적 자금까지 약속

2019/11/21 10:30 송고   

(AFP=뉴스1) 이동원 기자 = 토트넘은 지난20일(현지시간)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하고 무리뉴 감독을 선임을 공식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2~2023년 시즌까지다. 공식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무리뉴는 전 포체티노 감독의 연봉 2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16년 12월 11일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토트넘 홋스퍼(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 경기를 마친 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과 호세 모리뉴 맨유감독이 포옹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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