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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공수처는 아닙니다'

2019/10/22 11:11 송고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 중 공수처 발언을 하자 엑스표시를 하고 있다. 시정연설은 예산안(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행정부 대표가 예산 편성 취지를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를 최대한 반영해줄 것을 요청하는 절차다. 앞서 정부는 올해 예산(469조6000억원)보다 9.3%(43조9000억원) 증가한 513조5000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으로 편성, 국회에 제출했다. 2019.10.22/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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