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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 익어가는 북한

2019/10/10 15:50 송고   

(파주=뉴스1) 유승관 기자 = 북한 노동당 창건일인 10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노랗게 익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북한은 조선공산당 서북5도 당책임자과 열성자대회가 개최된 1945년 10월10일을 당 창건일로 공식화해 1949년부터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당 창건일은 김일성 생일(4월15일), 김정일 생일(2월16일), 정권 수립일(9월9일)과 함께 북한 4대 명절에 해당한다. 2019.10.10/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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