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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의혹' 비아이, 경찰 조사 마치고

2019/09/17 23:25 송고   

(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3·김한빈)가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2019.9.17/뉴스1 photot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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