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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유전 피격... 생산 절반 멈췄다

2019/09/16 15:40 송고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주요 석유시설이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15일 오후 6시12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11.50% 오른 배럴당 61.2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13% 급등, 배럴당 68.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는 상승세를 더해 배럴당 71.95달러까지 올랐다. 사진은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2019.9.16/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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