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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옥 내 보도국 둘러보는 故 이용마 기자 유가족

2019/08/23 11:00 송고   

(서울=뉴스1) -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고(故) 이용마 기자의 유족들이 영정 사진을 들고 MBC 사옥 내 보도국을 돌아보며 이동하고 있다. 이 기자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며 170일간의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됐으며 해고 무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해 2017년 복직했다. (MBC 제공) 2019.8.23/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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