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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삼엄 경호 속 출국'

2019/08/23 09:24 송고   

(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2박3일 간의 방한 일정을 마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왼쪽은 카메라 기자가 경호에 의해 제지 당하는 모습. 2019.8.23/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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