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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재개된 홍콩국제공항

2019/08/19 14:17 송고   

(로이터=뉴스1) 이동원 기자 - 홍콩의 송환법 반대 시위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8일 홍콩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송환법 반대 시위가 평화적으로 마무리되어 홍콩이 당분간 다소 안정을 찾을 것이란 전망이다. 사진은 19일(현지시간) 운항이 재개된 홍콩국제공항에서 퍼시픽 보잉 777-300ER 여객기가 착륙하고 있다. 이번 시위로 홍콩국제공항은 979편의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항공대란'이 벌어졌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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