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홍콩 대규모 집회 시작…中 무력개입 여부에 긴장

2019/08/18 17:24 송고   

(AFP=뉴스1) - 18일(현지시간) 홍콩의 송환법 반대 시위대가 빅토리아 공원을 가득 메웠다. 이날 집회에서 시위대는 홍콩 당국에 송환법의 완전한 철회와 보편적 선거권 보장 등을 요구하는 동시에 경찰의 시위대 강경 진압을 규탄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빅토리아 공원엔 약 10만명이 운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AFP=뉴스1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 [통일] 북한,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 [사건ㆍ사고] 집중호우로 목동 빗물펌프장 고립사고...3명 사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