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대전현충원에 34년간 걸린 전두환 친필 '현충문'

2019/08/14 16:01 송고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현충탑에 참배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1985년 직접 쓴 친필 현판이 30년 넘게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에 걸려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019.8.14/뉴스1 joogicheol@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연예가화제] '웨딩마치' 강남-이상화 …"금메달처럼 살게요"
  • [일반] 서초동 ‘검찰개혁’ 최후통첩 집회…보수단체 맞불 집회
  • [일반] 나흘간 파업 돌입한 철도노조
  • [국회ㆍ정당]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 [일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국내 첫 사례'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