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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가슴은 살포시 가리고

2019/08/08 15:39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서예지가 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암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 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물이다. 2019.8.8/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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