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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걸을 때 마다 드러나는 섹시미

2019/08/07 12:46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전혜빈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제작 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 분)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분),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다. 2019.8.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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