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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비소식

2019/07/24 09:03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지역에 비가 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고 중부 내륙(충남 제외)과 경상 내륙에는 오후(정오~9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2019.7.24/뉴스1 newsmake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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