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김성태의 눈물

2019/07/23 11:27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딸의 채용 청탁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일)는 지난 2012년 KT 공채 당시 김 의원이 딸의 취업기회를 제공받고 그 대가로 이석채 전 KT 회장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지 않게 이익을 줬다며 지난 22일 김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2019.7.23/뉴스1 phonalist@

인기 화보 갤러리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 [통일] 북한,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 [사건ㆍ사고] 집중호우로 목동 빗물펌프장 고립사고...3명 사망
  • [축구] '호날두 노쇼 논란' 유벤투스-팀 K리그의 친선 경기
  • [기상ㆍ재해] 태풍 다나스 휩쓴 흔적… 광안리, 쓰레기장 방불
  • [일반] '덥다 더워' 동물들의 여름나기
  • [일반] 폭염 날리는 신촌 물총 축제
  • [통일] 사상 처음 한자리에 모인 남북미 정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