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별량면 농경지를 수놓은 호랑나비와 스파이더맨

2019/07/22 17:07 송고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22일 전남 순천시 별량면 주민자치회가 봉림리 일대 농경지에 '2019년 풀뿌리사업'으로 진행한 '논아트'가 점차 멋진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논아트'는 각종 유색벼를 이용해 논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사전에 논에 좌표를 설정하는 등 섬세한 기술을 요한다. 올해는 네 필지의 논에 좌우로 생태 환경을 나타내는 호랑나비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스파이더맨 2가지 이미지를 그렸다.(순천시 제공)2019.7.22/뉴스1 jwji@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연예가화제] '웨딩마치' 강남-이상화 …"금메달처럼 살게요"
  • [일반] 서초동 ‘검찰개혁’ 최후통첩 집회…보수단체 맞불 집회
  • [일반] 나흘간 파업 돌입한 철도노조
  • [국회ㆍ정당]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 [일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국내 첫 사례'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