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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연행되면서 펼친 현수막

2019/07/22 15:20 송고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22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6명이 진입을 시도 했다가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 이들은 영사관에 들어간 뒤 일본 경제보복에 항의하는 뜻으로 퍼포먼스를 하려다가 경찰에 연행됐다. 2019.7.22/뉴스1 ye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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