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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ㆍ마늘 생산량 159만t...역대 최고치

2019/07/19 15:27 송고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6월 이후 온화한 기후 탓에 올해 양파와 마늘의 생산량이 당초 전망치보다 10만톤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양파·마늘 생산량이 당초 농업관측에서 예상한 생산량 전망치보다 10만톤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와 같은 작황 변동 상황까지도 포함한 농업관측과 통계 불일치 줄이기 위해 관측 기법 개선, 기관 간 협업 강화 등을 통한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 2019.7.19/뉴스1 ze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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