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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사관 앞 방화 추정 불

2019/07/19 07:30 송고   

(서울=뉴스1) - 19일 새벽 3시 24분쯤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승합차에서 불이나 70대 남성 1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일본대사관이 입주한 건물 앞 인도에 부탄가스와 휘발유 등 인화성 물질을 실은 승합차를 세운 뒤, 차 안에서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소방서 제공) 2019.7.19/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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