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위조된 송중기 마스크팩

2019/07/18 14:02 송고   

(대전=뉴스1) - 특허청(청장 박원주)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유명 배우 송중기 씨를 제품모델로 하여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7DAYS 마스크팩’(일명 ‘송중기 마스크팩’)을 대량으로 위조하여 제조 유통시킨 A씨(53) 등 10명을 상표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위조 완제품 및 반제품 약 607만점을 압수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압수된 물품은 완제품, 충진액(에센스), 포장 파우치, 제조 기계 등 총 607만여점(정품가액 약 200억원 상당)에 달하여 압수에만 5톤 트럭 16대가 동원되었는데, 이는 특허청 특사경이 출범한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압수한 물품 합계가 약 510만점임을 고려할 때 물량 면에서 특허청 특사경 사상 최대 규모이다. (특허청제공) 2019.7.18/뉴스1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 [통일] 북한,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 [사건ㆍ사고] 집중호우로 목동 빗물펌프장 고립사고...3명 사망
  • [축구] '호날두 노쇼 논란' 유벤투스-팀 K리그의 친선 경기
  • [기상ㆍ재해] 태풍 다나스 휩쓴 흔적… 광안리, 쓰레기장 방불
  • [일반] '덥다 더워' 동물들의 여름나기
  • [일반] 폭염 날리는 신촌 물총 축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