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해군2함대 거동수상자 허위보고

2019/07/12 13:07 송고   

(평택=뉴스1) 조태형 기자 - 지난 4일 해군 2함대사령부 탄약창고 근처에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거동수상자가 침입한 사건이 발생한 뒤 내부 병사의 자백으로 종결됐으나, 허위 자백으로 밝혀져 군이 조사 중이다. 사진은 12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해군 2함대사령부 정문의 모습. 2019.7.12/뉴스1 phototom@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국내 첫 사례'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