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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붉은 수돗물 '수계 전환 과정에서 준비 부실'

2019/06/18 10:40 송고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김영훈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기자실에서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는 무리한 역방향 수계전환이 직접적 원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환경부는 적수 발생 원인은 수계전환 전과정에서 준비부실, 초동대처 미흡 부실이며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상 공급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19.6.18/뉴스1 pr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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