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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게임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섹시 '아리'

2019/06/17 11:24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베리굿 조현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 '아리'로 변신해 참석하고 있다.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는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2019.6.1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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