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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사이먼 킨버그 감독, 근사한 입장

2019/05/27 10:53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5.2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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