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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과 나란히 앉은 여야 4당 대표

2019/05/27 10:47 송고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1주년 국회개원 기념식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불참했다. 2019.5.27/뉴스1 new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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