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물방울 모자 쓴 어린이들

2019/05/26 15:05 송고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26일 오후 남구 송도동 송림테마거리 음악분수대에 뛰어든 어린이들이 물장난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포항 낮 최고기온은 33도 체감온도는 36.8도를 기록했다. 2019.5.26/뉴스1 choi119@

인기 화보 갤러리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 [통일] 북한, 신형 방사포 시험사격 보도
  • [사건ㆍ사고] 집중호우로 목동 빗물펌프장 고립사고...3명 사망
  • [축구] '호날두 노쇼 논란' 유벤투스-팀 K리그의 친선 경기
  • [기상ㆍ재해] 태풍 다나스 휩쓴 흔적… 광안리, 쓰레기장 방불
  • [일반] '덥다 더워' 동물들의 여름나기
  • [일반] 폭염 날리는 신촌 물총 축제
  • [통일] 사상 처음 한자리에 모인 남북미 정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