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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극단적 선택', 생명 지장 없어…SNS에 “안녕” 의미심장글

2019/05/26 13:36 송고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 씨(28)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는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에게 발견됐다. 구씨는 발견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씨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귀에 이어 “속은 엉망진창 망가지고 있다”,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는 쓰레기다” 등의 내용을 올려 팬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뉴스1DB)2019.5.26/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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