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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해 쿨링포그 아래로

2019/05/23 14:59 송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3일 오전 11시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쿨링포그(Cooling fog) 아래를 지나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폭염주의보 발효를 알리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19.5.23/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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