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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분기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

2019/04/24 14:48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4일 오후 관광 명소인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 1월부터 3월까지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303만명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이는 가장 많은 외국인이 다녀간 2017년 같은 기간 292만 명보다 3.4%p 증가한 수치이며 작년 1~3월 265만 명보다 14.1%p 증가했다. 서울시는 이날 사드 사태로 인한 중국의 '한한령' 이후 한중 외교관계의 점진적 회복으로 중국 개별관광객 중심의 방문 수요가 확대되고 동남아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지 프로모션 등 전략적 마케팅도 외국인 방문객이 증가한 요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9.4.24/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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