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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땅 밟은 독립지사 계봉우·황운정 선생 유해

2019/04/22 07:35 송고   

(성남=뉴스1) 구윤성 기자 - 카자흐스탄에 잠들었던 독립지사 계봉우(건국훈장 독립장), 황운정 선생(건국훈장 애족장)과 배우자 등 유해 4위가 22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봉환되고 있다. 유해 4위는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을 출발해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2호기에 실려 서울공항에 도착,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2019.4.22/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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