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구속 여부 결정 앞둔 '신생아 사고사 은폐' 차병원 의사 2명

2019/04/18 13:11 송고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출산 과정에서 신생아를 떨어뜨려 아이가 사망하자 이를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는 분당차병원 의사 이모씨(왼쪽), 문모씨가 1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9.4.18/뉴스1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폭염 날리는 신촌 물총 축제
  • [통일] 사상 처음 한자리에 모인 남북미 정상
  • [축구] U-20, 준우승 쾌거 이루고 금의환향
  • [일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 故 이희호 여사···47년의 동행
  • [일반]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슬픔에 잠긴 다뉴브강
  • [국방] " 전쟁의 상흔을 따라"…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
  • [일반] '대한민국은 꽃천지'
  • [일반] 헌책방에서 즐기는 패션쇼
  • [문화일반] 한국의 서원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실
  • [일반]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부부의 외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