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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자택 51억에 낙찰 '주인은 누구?'

2019/03/22 15:10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공매에 부쳐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이 51억 37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18~20일 전씨 자택에 대한 6차 공매를 진행한 결과, 최저가인 51억1643만원보다 높은 51억3700만원을 제시한 응찰자가 나와 매각됐다. 연희동 자택의 최초 감정가는 102억3285만원이다. 다섯 차례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는 절반인 50.2%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22일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모습. 2019.3.22/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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