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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깊게 파인 가슴라인

2019/02/07 15:00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채정안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토 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의자에 앉고 있다. '리갈하이'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고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2019.2.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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