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설명절 택배물량 '가득'

2019/01/24 09:44 송고   

(계룡=뉴스1) 주기철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4일 새벽 충남 계룡시 두마면 대전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넘쳐나는 명절 선물 등 택배를 배송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9.1.24/뉴스1 joogicheol@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외교] 북미정상회담 준비 한창인 베트남 하노이
  • [일반] 달이 태양을 가리다 '2019년 첫 우주쇼'
  • [ITㆍ과학] 우주 강국의 꿈을 싣고 솟구치는 누리호 시험발사체
  • [영화] 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 [일반] 2018년 대한민국 추석 풍경
  • [청와대]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천지 동반산책
  • [청와대] 평양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 첫 평양카퍼레이드
  • [일반]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