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아쉽다 베트남

2019/01/12 22:17 송고   

(아부다비(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베트남 축구대표팀 응우옌 꽝하이가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냐얀 스 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과 이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대표팀은 이란에 2대 0으로 패하며 16강전 진출이 어렵게 됐다. 2019.1.12/뉴스1 phonalist@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 故 이희호 여사···47년의 동행
  • [일반]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슬픔에 잠긴 다뉴브강
  • [국방] " 전쟁의 상흔을 따라"…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
  • [일반] '대한민국은 꽃천지'
  • [일반] 헌책방에서 즐기는 패션쇼
  • [문화일반] 한국의 서원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실
  • [일반]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부부의 외출
  • [일반] 후투티 부부의 자식 사랑
  • [일반] '어린이 세상'
  • [일반] 롯데월드타워 '불꽃 축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