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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안락사 논란 '박소연 대표 사퇴 촉구하는 직원들'

2019/01/12 16:31 송고   

(서울=뉴스1) - 동물권단체 케어 직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소연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케어의 내부고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250마리가 안락사를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케어대표사퇴를위한직원연대 제공) 2019.1.12/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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