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귀가하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2019/01/11 23:59 송고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에서 사법농단 사건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사법부 수장을 지낸 고위인사가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는 헌정 사상 처음이다. 2019.1.11/뉴스1 coinlocker@

인기 화보 갤러리

  • [축구] U-20, 준우승 쾌거 이루고 금의환향
  • [일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 故 이희호 여사···47년의 동행
  • [일반]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슬픔에 잠긴 다뉴브강
  • [국방] " 전쟁의 상흔을 따라"…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
  • [일반] '대한민국은 꽃천지'
  • [일반] 헌책방에서 즐기는 패션쇼
  • [문화일반] 한국의 서원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실
  • [일반]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부부의 외출
  • [일반] 후투티 부부의 자식 사랑
  • [일반] '어린이 세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