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이하늬, 걸을 때 마다 드러나는 섹시미

2019/01/10 16:23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하늬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극한직업’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로 기상천외한 위장 창업기를 다룬 영화이다. 2019.1.10/뉴스1 rnjs337@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달이 태양을 가리다 '2019년 첫 우주쇼'
  • [ITㆍ과학] 우주 강국의 꿈을 싣고 솟구치는 누리호 시험발사체
  • [영화] 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 [일반] 2018년 대한민국 추석 풍경
  • [청와대]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천지 동반산책
  • [청와대] 평양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 첫 평양카퍼레이드
  • [일반]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