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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사찰' 수사받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사망

2018/12/07 18:23 송고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 등 민간인 사찰을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는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 사령관이 7일 오후 2시 48분쯤 투신했다. 이 전 사령관이 투신한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오피스텔 바닥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문구가 적힌 종이가 놓여져 있다.2018.12.7/뉴스1 newskij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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