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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창호 가해자 첫 재판...'엄벌 호소'

2018/12/07 11:09 송고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7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정문 앞에서 음주운전으로 사망한 故윤창호 씨의 친구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음주운전 가해자를 엄벌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날 만취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윤창호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박모(26)씨의 첫 재판이 열렸다. 2018.12.7/뉴스1 yeo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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