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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쁨 누리는 SK 와이번스

2018/11/13 00:30 송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SK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 와이번스는 지난 2010년 이후 8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018.11.12/뉴스1 2expul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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