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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잠긴 경북컬링훈련원

2018/11/09 12:04 송고   

(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컬링 열풍을 일으켰던 여자컬링 ‘팀 킴’이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호소문을 통해 폭언 등 부당한 대우가 폭로된 가운데 9일 오전 경북 의성군에 있는 컬링훈련원 출입문이 굳게 잠겨 있다. 이번 파문과 관련해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합동으로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8.11.9/뉴스1 js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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