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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가을야구...광주가 '들썩들썩'

2018/10/12 21:25 송고   

(광주=뉴스1) 남성진 기자 - 12일 오후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트 경기 7회 말 2사 1,3루 상황에서 안치홍이 적시타를 쳐 1루주자 였던 최형우와 3루 주자였던 유재신이 홈에 들어와 역전을 하자 KIA타이거즈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KIA 타이거즈는 이날 롯데자이언츠를 6-4로 꺽고 포스트시즌진출을 확정했다.2018.10.12/뉴스1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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