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강도 높은 부동산대책 발표 '분양 열풍 이어갈까?'

2018/09/14 15:31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문을 연 '신마곡 벽산 블루밍 메트로' 모델하우스를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아파트 및 오피스텔 총441가구로 이루어진 신마곡 벽산 블루밍 메트로는 정부의 9.13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첫 분양이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별공급은 19일, 일반분양은 2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2018.9.14/뉴스1 sycoolguy@naver.com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 [외교] 24주째 열린 홍콩 시위
  • [일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교육] 수능 D-1 '떨리는 마음'
  • [국회ㆍ정당] [단독]정부, 16명 살해하고 탈북한 北주민 2명 북송…국민은 '깜깜'
  • [일반] 2019 서울김장문화제
  • [일반] 밤 바다 수놓은 부산불꽃축제
  • [연예가화제] 지드래곤, 3천여명 팬들 앞에서 전역 신고
  • [연예가화제] '웨딩마치' 강남-이상화 …"금메달처럼 살게요"
  • [일반] 서초동 ‘검찰개혁’ 최후통첩 집회…보수단체 맞불 집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