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검찰, 사법농단 의혹 전-현직 부장판사 줄소환

2018/09/12 14:42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조실장(왼쪽부터),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김현석 대법 수석재판연구관이 12일 검찰 조사를 받기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양승태 대법원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은 이날 전, 현직 부장판사를 줄소환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9.12/뉴스1 kkorazi@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전세기 타고 고국 땅 밟은 우한 교민들... '이제 살았다'
  • [일반] 동물원의 동물친구들, 겨울나기 어떤모습?
  • [전기전자] 미래를 현실로 'CES 2020'
  • [사회] 뜨겁게 솟아오르는 경자년 첫 태양
  • [공연ㆍ전시] '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 [일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서울 사대문 안 운행제한'
  • [일반] 가을 보내고 겨울 재촉하는 '한파'
  • [외교] 24주째 열린 홍콩 시위
  • [일반]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교육] 수능 D-1 '떨리는 마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