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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전체회의 참석한 진선미

2018/08/30 15:52 송고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축하 인사말에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진선미 의원은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 소속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 강동구갑 지역구에서 당선해 재선에 성공했다. 또 민주당 사상 여성 의원으로는 처음 원내수석부대표에 선임되기도 했다. 2018.8.30/뉴스1 newsk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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